- 민간 기업 유일 초청... '보는 안전'에서 '대응하는 안전'으로 패러다임 전환
- 합성 데이터 기술 활용, 안전고리 미체결 82% 감소 등 현장 성과 공유

산업안전 비전AI 전문기업 ㈜어나더리얼의 김현주 대표가 지난 4월 9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주관 ‘KOSHA-AI 리더스 육성 캠프(2기)’에서 산업현장의 실질적인 AI 적용 사례와 안전 관리의 미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캠프에 민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연사로 선 김 대표는 단순한 기술 설명을 넘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안전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김 대표는 강연에서 기존 CCTV 기반 안전 관리의 한계인 사후 확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고를 사전에 막는 ‘개입하는 안전’으로의 전환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기존 AI가 단순 이벤트 감지에 그쳐 잦은 오알람을 발생시키는 문제를 지적하며, 객체 간의 관계와 상황을 이해해 실제 위험 상황만 필터링하는 ‘어나더아이(Another Eye)’ 솔루션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산업현장에 부족한 사고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를 직접 생성하여 수천 가지 위험 상황을 학습시키는 방식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 변화나 다양한 사고 유형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날 발표에서는 어나더리얼의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들의 구체적인 성과 지표도 공개되었습니다.
어나더리얼은 이러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도를 정량화한 ‘iSAFE Score’와 의사결정 지원 리포트인 ‘Another Report’를 통해, 안전 관리를 경험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김현주 대표는 “산업안전 AI는 단순 감지 시스템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공단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어나더리얼의 검증된 기술 모델이 결합된다면 산업 전체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산업안전 비전AI 전문기업 ㈜어나더리얼의 김현주 대표가 지난 4월 9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주관 ‘KOSHA-AI 리더스 육성 캠프(2기)’에서 산업현장의 실질적인 AI 적용 사례와 안전 관리의 미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캠프에 민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연사로 선 김 대표는 단순한 기술 설명을 넘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안전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김 대표는 강연에서 기존 CCTV 기반 안전 관리의 한계인 사후 확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고를 사전에 막는 ‘개입하는 안전’으로의 전환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기존 AI가 단순 이벤트 감지에 그쳐 잦은 오알람을 발생시키는 문제를 지적하며, 객체 간의 관계와 상황을 이해해 실제 위험 상황만 필터링하는 ‘어나더아이(Another Eye)’ 솔루션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산업현장에 부족한 사고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를 직접 생성하여 수천 가지 위험 상황을 학습시키는 방식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 변화나 다양한 사고 유형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날 발표에서는 어나더리얼의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들의 구체적인 성과 지표도 공개되었습니다.
어나더리얼은 이러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도를 정량화한 ‘iSAFE Score’와 의사결정 지원 리포트인 ‘Another Report’를 통해, 안전 관리를 경험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김현주 대표는 “산업안전 AI는 단순 감지 시스템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공단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어나더리얼의 검증된 기술 모델이 결합된다면 산업 전체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